부산국제모터쇼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공개'...'9개국, 19개 브랜드' 참여

신차, '월드프리미어 2대, 아시아프리미어 4대, 코리아프리미어 30대 총 36대 최초 공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8/06/07 [15:56]

부산국제모터쇼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공개'...'9개국, 19개 브랜드' 참여

신차, '월드프리미어 2대, 아시아프리미어 4대, 코리아프리미어 30대 총 36대 최초 공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18/06/07 [15:56]

 

▲탤런트 이승기가 메르세데스-벤츠 홍보모델로 나와 디미티스 실라카스 사장과 함께 세계최초 공개되는 하이브리드 '더 뉴 E300e와 전기차 '컨셉 EQA를 국내 최초로 소개했다.   © 배종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홍보모델 탤런트 이승기와 디미티스 실메르세데스 사장이 '컨셉 카 EQA'를 선보이고 있다.     © 배종태 기자

 

2018 부산국제모터쇼가 9개국, 국내외 19개 브랜드의 승용 및 상용차, 신차 36대를 선보이며,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7일까지 11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9개국, 183개사, 3,076부스 규모로 역대 최대 부스규모를 기록할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는 국내외 19개 브랜드가 국내차 96대, 해외차 98대, 기타 출품차량 9대를 포함하여 총 203대의 차량을 출품하며, 그 중 36대의 신차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혁신으로 무장한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 등이 대거 공개되며,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제시하고 있는 요즘, ‘2018 부산 국제모터쇼’도 크고 화려함을 강조해 온 이전의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시장과 기술을 고민하며 그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자동차 연관 효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한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2천㎡ 이상의 대형 부스에 월드 프리미어, 아시아 프리미어, 코리아 프리미어, 미래형 콘셉트카를 대거 출품해 안방시장 수성에 나선다. 해외 완성차 역시 BMW-MINI, 메르세데스-벤츠, 재규어 랜드로버, 아우디에서 1천㎡ 이상의 규모를 꾸렸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비롯하여, 전기차, 하이브리드카 등 다양한 종류의 차종을 출품했다.

 

▲ 아우디 홍보모델 탤런트 이진욱이 프레스컨퍼런스를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아우디는  코리아 프리미어로 ‘Audi Q2’, ‘Audi Q5’, ‘Audi TT RS’, ‘Audi A8’ 4대의 차량과 컨셉카 3대를 포함하여 7대를 새로 공개했다    © 배종태 기자


올해 모터쇼에는 국내완성차 현대, 제네시스,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현대상용, 기아상용, 에디슨모터스 등 8개 브랜드와 해외완성차 비엠더블유(BMW), 미니(MIN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재규어(JAGUAR), 랜드로버(LAND ROVER), 아우디(AUDI), 토요타(TOYOTA), 렉서스(LEXUS), 닛산(NISSAN), 인피니티(INFINITI), 만트럭(MAN Truck) 등 11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서비스 업체인 와이즈오토, 카니발 하이루프 리무진의 공개를 준비 중인 밴택디엔시(캠핑카전문회사), 수입픽업트럭과 고급SUV 등의 아메리칸 머슬카를 병행수입하는 RV모터스가 부산국제모터쇼를 계기로 관람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또 1주차, 제2전시장 3층에는 7개국, 109개사, 220개 부스 규모로 자동차 설계 및 연구개발, 자동차부품, 용품, 원료 및 소재, 자동차 전장기술 및 제품, 자동차 검사, 품질관리, 테스팅 장비, 자동차 부품 생산제조 장비 및 기술, 자동차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분야의 업체들이 참여하는 ‘한국자동차제조산업전’과 국내 최고가 벤츠 스프린터 캠핑카 및 최신 캠핑카와 카라반이 총 출동하는 ‘캠핑카 쇼’가 18개사 282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 에센시아(Essentia)는 제너시스 최초의 전기차 기반의 Gran Turismo 컨셉 카 이다.     © 배종태 기자

 

▲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최초의 전기차 기반인 GT(Gran Turismo) 컨셉 카이자 아시아 프리미어인 ‘에센시아(Essentia)’와 ‘G90 Special Edition’을 비롯하여 약 7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 배종태 기자

▲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새로워진 친환경 차 ‘벨로스터 앤트맨 쇼카’와 수소전기차인 ‘넥쏘’를 비롯하여 약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친환경 차인 수소전기차, 자동차산업의 트렌드가 적극 반영된 출품차량
 
2018 부산국제모터쇼는 월드프리미어 2대, 아시아프리미어 4대, 코리아프리미어 30대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차량이 총 36대에 이른다.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올해 출품차량 중에는 전기차, 수소차 등이 포함된 친환경 차량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2016년 모터쇼의 경우 20여대에 불과했던 전기차 및 친환경차량이 올해의 경우 44대 가량 출품되었으며, 이를 통해 가까운 미래의 자동차 구매시장의 판도도 예측해볼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화두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차량의 기능을 갖춘 컨셉 카 출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전 세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환경 차량과 '벨로스터x앤트맨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워진 ‘벨로스터 앤트맨 쇼카’와 친환경 차인 수소전기차인 ‘넥쏘’를 비롯하여 약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 르노삼성 라파엘리나리 상무가 유럽 베스트셀링카 클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QM3’를 비롯하여 ‘SM5’,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세단 ‘SM7’과 함께 유럽 내 꾸준한 베스트셀링 자동차 중 하나인 ‘클리오’, 전기 차량인 ‘SM3 Z.E.’, ‘트위지’ 등 22대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르노삼성 도미닉 시뇨라 사장과 라파엘 상무가 모델과 함께 유럽 베스트 셀링카 '클리오'를 소개하며 기념 촬영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뉴MINI/뉴 미니5도어-실용성과 독창성 있게 제작됐다. 무선충전기능, 이머전시콜, 터치디스플레이 등 첨단 편의 기능이 추가되었다.     © 배종태 기자

 

기아는 친환경차 ‘니로 EV', 최고급세단 ’THE K9', 상용차인 ‘그랜버드 실크로드 프리미엄’을 포함한 총 22대의 차량이 관람객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GM은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코리아 프리미어인 ‘이쿼녹스’와 함께  ‘THE NEW SPARK’ 및 ‘MALIBU’, ‘AVEO HATCHBACK’, ‘BOLT EV’ 등 총 19대의 출품 차량을 전시한다.

 

르노삼성은 ‘QM3’를 비롯하여 ‘SM5’,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세단 ‘SM7’과 함께 유럽 내 꾸준한 베스트셀링 자동차 중 하나인 ‘클리오’, 전기 차량인 ‘SM3 Z.E.’, ‘트위지’ 등 22대 차량을 전시한다.

 

제네시스는 제네시스 최초의 전기차 기반인 GT(Gran Turismo) 컨셉트카이자 아시아 프리미어인 ‘에센시아(Essentia)’와 ‘G90 Special Edition’을 비롯하여 약 7대의 차량을 내세웠다.

 

▲ 한국GM은 코리아 프리미어인 ‘이쿼녹스’와 함께  ‘THE NEW SPARK’ 및 ‘MALIBU’, ‘AVEO HATCHBACK’, ‘BOLT EV’ 등 총 19대의 출품 차량을 전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렉서스의 가장 사랑받는 모델 ES가 새로운 모습과 성능을 갖추고 한국에 선을 보이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지속 가능한 세상을 꿈꾸며 토요다의 열정과 상상력이 만들어 낸 수소전지연료차     ©배종태 기자


메르세데스-벤츠는 철저히 비공개로 하고 있는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포함하여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EQ’의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과 최신 가솔린 엔진을 결합해 개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MATIC’, 베스트 셀링 미드 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 e’를 포함하여 약 16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BMW는 BMW i 모델의 디자인적 감수성과 함께 로드스터 특유의 개성이 강조된 ‘뉴 i8 로드스터’부터 향상된 주행 성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갖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뉴 X4 M40d’와 BMW X시리즈의 새로운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 모델인 ‘뉴 X2 xDrive20d M 스포츠 패키지’, 고성능 스포츠카 M4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인 ‘뉴 M4 CS’ 역시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330e M 스포츠 패키지’ ‘740e M 스포츠 패키지’ 등 친환경 차량을 포함, 총 15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MINI는 출품하는 6대의 차량 중 1대를 제외한 5대가 코리아프리미어 차량이다. MINI를 대표하는 모델인 ‘뉴 MINI’와 ‘뉴 MINI 5도어’ MINI의 라인업 중 가장 크고 다재다능한 최상급 퍼포먼스 모델인 ‘뉴 MINI JCW 컨트리맨’,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뉴 MINI JCW 컨버터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MINI JCW GP 컨셉 등 5개의 모델을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 100% 전기 스포츠카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 배출가스가 전혀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혁신적인 고성능 주행 능력을 갖춘 스포츠카     © 배종태 기자

▲BMW 컨셉 Z4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통해 BMW 그룹의 미래비전을 증명하는 모델이다     © 배종태 기자

 

▲ QX50은 인피니티의 역사에 한획을 그은 중형 SUV로 세계최초의 기술, 강력하고 우아한 디자인, 넉넉한 내부 공간이 장점이다.     © 배종태 기자

▲ I-PACE e TROPHY 레이스카는 재규어 최초의 순수전기차 I-PACE를 기반으로 레이스를 위해 재규어 랜드로바의 특별사업부SVO에서 특수제작되었다.     © 배종태 기자

 

재규어와 랜드로버는 2016년 보다 더 많은 차량을 전시하며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찾는다. 재규어는 ‘2017 세계 올해의 자동차(WCOTY)'와 '2017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동시 수상한 ‘F-PACE SVR’이 코리아 프리미어로 나서며  ‘I-PACE eTROPHY’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춘 럭셔리 5인승 순수 전기차 SUV인 ‘I-PACE’를 포함한 8대를 전시한다. 

 
랜드로버는 ‘NEW RANGE ROVER LONG WHEEL BASE‘를 부산국제모터쇼 현장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랜드로버가 최초로 선보이는 P400e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NEW RANGE ROVER PHEV’, ‘NEW RANGE ROVER SPORT PHEV’를 포함한 전기차 2대와 함께 총 8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아우디는 코리아 프리미어로 ‘Audi Q2’, ‘Audi Q5’, ‘Audi TT RS’, ‘Audi A8’ 4대의 차량과 행사 당일 공개하기 위해 비밀리에 준비 중인 컨셉트카 3대를 포함하여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7대의 차량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할 계획이다.

 

닛산은 닛산의 미래형 100% 전기 스포츠카인 ‘블레이드글라이더’와 닛산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엑스트레일’을 코리아 프리미어로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완벽한 ‘다이나믹 세단’인 ‘알티마’, 모빌리티 기술기반의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기능을 대거 탑재한 ‘무라노’ 등을 포함해 총 7대를 전시한다.

 

토요타는 프리미엄 중대형 세단의 대표 주자이자 첨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탑재된 ‘아발론 하이브리드’를 코리아 프리미어로 내세운다. 이외에도 전기 차량인 ‘I-TRIL’, 친환경 차량 ‘프리우스’, ‘프리우스 프라임’, ‘프리우스C’, ‘캠리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 등 총 9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렉서스는 최근 전 세계적인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8대의 출품 차량 중 8대 차량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부산국제모터쇼를 장식한다. 이 중 코리아 프리미어인 ‘ES 300h’와 ‘ES’가 완전히 새로운 모습과 성능으로 재탄생하여 첫 선을 보인다.

 

코리아프리미어 외에도 ‘LS 500h’, ‘LC 500h’, ‘GS 450h F SPORT’를 포함한 8대의 모델이 고객들과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인피니티는 중형 SUV인 ‘올 뉴 QX50’이 코리아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이고,   ‘Q60’, ‘Q30’, ‘Q50’와 인피니티의 핵심 가치를 보여주는 ‘Q70’ 등을 포함한 6대의 차량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렉서스의 LF-SA는 핸들링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컴팩트한 차체와 입체감을 사용하여 놀라울 정도의 넓은 실내로 설계된 컨셉카이다     © 배종태 기자

▲ RV모터스의 램 1500레블- 전설의 HEMI V8엔진과 에어서스펜션으로 주행감성을 주는 승차감이 뛰어나다.     © 배종태 기자

▲ 벤텍 이지 하이루프 럭셔리 리무진     © 배종태 기자

 

만트럭버스코리아는 모터쇼 현장에서 ‘아시아 프리미어 뉴 MAN TGL 4X2 190마력 중소형 카고트럭’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MAN 중형카고’, ‘MAN 트랙터’, ‘MAN 2층버스’도 함께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운송현장의 요구에 따라 최적 운송 솔루션을 제공할 최고의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풍성한 부대행사...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 시승행사, 캠핑카 쇼, RC카 레이싱 챔피언십, 오토디자인어워드

참가브랜드의 전시품목외 준비된 부대행사가 2018 부산국제모터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는 캠핑카쇼, 한국 자동차제조산업전, 퍼스널모빌리티쇼, 자동차생활관, RC카레이싱 챔피언십,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작전시가, 제2전시장 1층 야외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 시승행사가 개최된다.

 

7일부터 10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 열리는 ‘캠핑카 쇼’에는 국내 최고가 벤츠 스프린터 캠핑카를 비롯하여 최신 캠핑카와 카라반이 총 출동한다. 2주차,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일간 제2전시장 3층에서 개최되는 ‘2018 퍼스널 모빌리티 쇼’ 에서는 1~2인용 이동 수단이자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각광 받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자동차생활관’에서는 자동차와 관련한 각종 용품이나 서비스, 미래기술 등을 만날 볼 수 있다. 동기간, ‘벡스코 RC카 레이싱 챔피언십’도 개최된다.

 

▲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아시아 프리미어 뉴 MAN TGL 4X2 190마력 중소형 카고트럭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MAN 중형카고’, ‘MAN 트랙터’, ‘MAN 2층버스’도 전시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 벡스코 제2 전시관 3층에서 전시되고 있는 한국자동차 제조산업전 전시장    © 배종태 기자

▲ 벡스코 제2 전시관 3층에서 전시되고 있는 한국자동차 제조산업전 전시장     © 배종태 기자

▲ 벡스코 제2 전시관 3층에서 전시되고 있는 한국자동차 제조산업전 전시장   © 배종태 기자

 

14∼ 15 연습주행을 거쳐 16∼ 17 양일간 본 대회에서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청소년들과 RC카를 처음 접하는 참관객들을 위한 RC카 체험존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8~17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의 신차를 타고 부산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벡스코와 해운대 일대를 달려볼 수 있는 신차 시승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시승 행사와 더불어 자동차에 아트를 입힌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 ‘2018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 2018)'에서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수상한 31개 작품을 전시하고,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국제 Flying-Car(Personal Air Vehicle) 경진대회의 역대 수상작품들이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작들과 함께 전시되어 미래 자동차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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