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레미안APT' 공사장 발파 작업으로 차량 15대 파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1 [18:10]

부산진구 '레미안APT' 공사장 발파 작업으로 차량 15대 파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0/03/11 [18:10]

 

▲ 부산진구 초읍동 레미안아파트 공사장 발파작업 현장/부산경찰청  © 배종태 기자


부산 초읍동 레미안아파트 공사장에서 발파작업중 15대의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진경찰서는 11일 오후 2시 9분경 부산진구 초읍동 레미안아파트 공사장 현장에서 발파 작업으로 공사장 돌맹이 파편이 펜스를 넘어, 세호스카이빌 앞 노상에 주차된 차량15대의 유리창과 차체 일부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고로 인해 5대 차량의 유리창이 파손됐고, 10대가 차체에 기스가 나는 등의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초읍동  레미안아파트 공사장 발파작업으로 인근에 주차된 차량의 윈도우가 파손된 모습/부산경찰청   © 배종태 기자

 

경찰은 아파트공사장 발파 작업으로 인한 피해 현황 확인과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등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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