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전 캐시백 오는 9일부터 재개...월 30만 원 한도 내 10% 혜택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1/07 [17:40]

동백전 캐시백 오는 9일부터 재개...월 30만 원 한도 내 10% 혜택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1/07 [17:40]

▲ 사진은 동백전 카드  © 배종태 기자


부산시가 오는 9일부터 동백전 카드 10%의 캐시백 혜택을 다시 제공한다.

 

시는 9일 이후 동백전 결제 시,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10%의 캐시백 혜택이 지급된다고 밝혔다. 다만, 조기 예산 소진을 방지하고자 월별 발행한도도 1,000억원 규모로 정하여 2월까지 우선 운영한다.

 

동백전 캐시백이 재개되면서 온라인 지역상품몰인 ‘동백몰’의 매출액이 증가하고, 지난해 12월 18일부터 연동된 부산은행 썸패스 가맹점 5만개를 포함한 동백전 QR결제가 활성화되어 결제수수료도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신규 사업자가 아직 선정되지 않았으나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소비 진작을 위하여, 현재 운영대행사와 계약을 지난 12월 31일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로 연장했다.

 

앞으로 지역화폐 결제 시스템과 부가서비스를 운영할 사업자를 2월에 다시 선정하여, 오는 3월 중에는 다양한 기능과 혜택을 탑재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1년 새해부터 지급되는 캐시백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매출이 다시 살아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From the 9th, Busan City will again offer 10% cash back benefits of DongbaekJeon Card.

 

The city announced that payments for the card after the 9th will receive 10% cash back benefits within the limit of 300,000 won per month. However, in order to prevent early budget exhaustion, the monthly issuance limit is set at KRW 100 billion and is operated first until February.

 

As the DongbaekJeon Cashback resumed, sales of the online local product mall 'Dongbaek Mall' increased, and from December 18 last year, the Card QR payment, including 50,000 linked Busan Bank Thumbpass affiliate stores, will be activated, reducing payment fees. .

 

Although a new business operator has not yet been selected, Busan City has extended the contract with the current operating agency from December 31 to February 28 in order to boost consumption in local alleys that have been stagnan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 the future, operators who will operate local currency payment systems and additional services will be selected again in February, and will return to a new application equipped with various functions and benefits in March.

 

Acting Mayor Byeon Seong-wan said, "We hope that the sales of small businessmen suffering from COVID-19, which have been prolonged by the prolonged COVID-19, will be revived by cashbacks that have been paid from the new year of the year in order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that has been stagnant with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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