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용차 부품 정비 최대 34% 할인 ‘쏜다’

다음 달 1일부터 2개월간 전국 110개 지정 블루핸즈서 진행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7/31 [09:22]

현대차, 상용차 부품 정비 최대 34% 할인 ‘쏜다’

다음 달 1일부터 2개월간 전국 110개 지정 블루핸즈서 진행

김영록 기자 | 입력 : 2015/07/31 [09:22]
▲ 현대자동차     © 브레이크뉴스
 현대자동차는 31일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의 가격과 수리 공임을 할인하는 고객 감사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메르스 사태 등으로 인한 국내 경기 침체로 고통을 겪는 상용차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현대모비스와 협업을 통해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전국 110개 지정 블루핸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클러치 디스크 및 커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밸브 △브레이크 라이닝 △에어드라이어 필터 △브레이크 챔버 △연료필터 카트리지 등 주요 소모성 부품 39개 품목은 15~34%, 수리 공임은 20%의 할인율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부품을 수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변함없이 현대자동차를 아끼고 사랑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의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할인 품목과 지정 블루핸즈는 현대차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ylkid@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