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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TU유스포럼(Young ICT Leaders’ Forum 2019)이 3~ 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을 개최된다.
부산시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이하 ITU),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2014 ITU부산 전권회의’의 후속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6번째를 맞는 ‘ITU 유스포럼’은, 22개 국가에서 선발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공무원, 기술자, 연구원, 학생 등 약 150여 명이 참가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지식을 학습하며, 창조적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5일 진행되는 포럼은 ‘스마트시티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영향, 도시 간 정보격차 해소(Mind the gap : Sustainability and impact in Smart Cities)’를 주제로 한 태국 벤처캐피탈 운영책임자(COO)인 파벨 라테인(Pavel Laleti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4개 세션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세부 세션은 ▲스마트시티 개발에 영향을 미치는 중단 및 전환기술 ▲스마트 시티의 문제 해결 및 글로벌 에코시스템 활용으로 세션마다 ITU가 선정한 4명의 전문가가 최신 스마트시티 기술과 관련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지식을 논하게 된다.
3~ 4일 양일간 22개의 국가에서 참여한 청년 리더들은 ‘최신 글로벌 스마트시티 기술과 팀빌딩을 통한 주제 토의’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각국의 청년들과 교류하고 청년 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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