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특별자금 투입...1천만원 한도, 2년간 무이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9 [15:41]

부산시,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특별자금 투입...1천만원 한도, 2년간 무이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1/29 [15:41]

▲ 부산시청 앞 광장 전경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29일 강화된 방역조치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에게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특별자금을 추가 투입한다.

 
이번 긴급자금은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행정명령 고시로 집합금지 및 영업 제한을 한 사업장 대상(정부 2차 프로그램 제외자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로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100% 보증 지원을 하며, 부산시에서 고정금리 2.8%고정금리 이자 전액을 지원해 2년간 무이자 혜택을 볼 수 있다.

 

당초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임차료특별자금 신설 계획에 따른 임차료 뿐만아니라 식자재 구입, 미납대금 지불 등 경영안전자금을 위한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를 신설하며 확대 지원한다.


이번 소상공인 전용 특별자금은 29일부터 접수 예정으로 자세한 지원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부산신용보증재단, 또는 부산은행 각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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