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관위 등록 "부산 팔자 고치는 경제시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18 [18:20]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관위 등록 "부산 팔자 고치는 경제시장"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3/18 [18:20]

▲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9시 부산시 선관위를 방문,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후보가 18일 오전 9시 부산시 중앙선거관리 위원회를 방문해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이자리에서 기자와 만나 “위기의 부산을 다시 살리려면 검증된 일꾼, 숙련된 의사 수술이 필요하다”며 “김영춘이 부산의 팔자를 고칠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우리 부산은 중병을 앓고 있는 위기 도시이고 경제적 추락과 사회적 인구감소로 경제활력이 쇠퇴했다”면서 "경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 김영춘 후보가 선관위에 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있다.(우측에는 박형준 후보가 같은 시간대에 후보 등록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김영춘 (왼쪽) 민주당 후보와 박형준(오른쪽) 국민의힘 후보가 선관위에서 조우해 악수를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김 후보는 가덕 신공항의 조기 착공 및 완공, 40리 경부선 숲길, 북항재개발지역 경제자유구역 확대 등을 약속했다.

 

이어 “부산에 대기업을 유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위기의 부산에 새 희망을 불어넣고 동북아 싱가포르로 발전시키려면 힘있는 여당시장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im Young-chun, a candidate for the Busan Mayor of the Democratic Party, visited the Busan Central Election Commission at 9 am on the 18th and completed the candidate registration.

 

Candidate Kim met with a reporter at this meeting, saying, “To bring back Busan in crisis, we need proven workers and skilled doctors,” and pledged that “Kim Young-chun will become an economic market to repair Busan’s fate.”

 

He said, “Our Busan is a critically ill city, and economic vitality has declined due to economic fall and social population decline,” he said. “Please allow it to be an economic election.”

 

▲ Candidate Young-Chun Kim is submitting the registration documents to the election committee. (On the right, Candidate Hyung-joon Park is registering the candidate at the same time. © Reporter Bae Jong-Tae

 

▲ Democratic Party candidate Kim Young-chun (left) and People's Power candidate Park Hyeong-jun (right) meet at the election committee and shake hands. © Reporter Bae Jong-Tae

 

Candidate Kim promised early construction and completion of the Gadeok new airport, the 40-ri Gyeongbu line forest road, and the expansion of the Free Economic Zone in the North Port Redevelopment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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