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40여 조합원,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1:16]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40여 조합원,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3/24 [11:16]

▲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류기섭위원장과 김현석 부산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조합원들이 23일 오후 김영춘 후보 선거캠프에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이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류기섭 위원장과 김현석 부산지역본부 의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조합원들은 23일 오후 김영춘 후보 선거캠프에 모여 “공공부문의 투명성 및 공공성 강화와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실현, 공공노동자의 권리증진을 위해 부산시장으로 나온 더불어민주당 김영춘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류기섭 위원장은 “김영춘 후보는 그동안 누구보다 반듯하게 정치를 해온 분으로 기억한다”며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에도 우리 공공노조원들의 열악한 처우와 고용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부산시장이 된다면 부산지역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서도 큰 역할을 하실 것”이라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지금 부산은 여러모로 위기에 처해있으며 많은 분들이 4차산업 혁명과 코로나 사태로 일자리의 감소와 고용 불안에 떨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도 일자리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안전망을 설치하고 정책적으로,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제가 부산시장이 된다면 모든 일하는 사람의 든든한 동지로서 노동이 존중받는 부산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은 선거기간동안 부산시장 김영춘 후보의 당선을 위해 전 조직을 가동하기로 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National Federation of Public Workers' Unions supported the Democratic Party's candidate for Busan Mayor Kim Young-chun.

 

On the afternoon of the 23rd, 40 members, including the chairman of the National Federation of Public Labor Unions, Ki-seop Ryu and the head of the Busan Regional Headquarters, gathered at the election camp for Candidate Young-Chun Kim, “Enhancing transparency and publicity in the public sector, realizing a society where labor is respected, and promoting public workers' rights For this purpose, I support candidate Kim Young-chun from the Democratic Party, who came to the mayor of Busan.

 

Chairman Ryu Ki-seop said, “I remember Candidate Young-Chun Kim as a person who has been doing politics more clearly than anyone else.” Even in the days of Minister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he showed a lot of interest in the poor treatment of our public union members and improvement of the employment environment. He emphasized that he will play a big role for the interests of the people.”

 

In response, Candidate Kim said, “Now Busan is in crisis in many ways, and many people are trembling with job decline and employment insecurity due to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he corona crisis. I have been striving to establish a safety net and support policy and institutional support, and if I become the mayor of Busan, I will create a city in Busan where labor is respected as a reliable comrade for all working people.”

 

Meanwhile, members of the National Federation of Public Workers' Unions decided to operate the entire organization for the election of Busan Mayor Kim Young-chun during the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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