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팔도시장, 문화관광시장으로 만들 것"...우상호.조정식.이재정 유세 지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0:34]

김영춘 "팔도시장, 문화관광시장으로 만들 것"...우상호.조정식.이재정 유세 지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3/31 [10:34]

▲ 김영춘 후보가  민주당 우성식.조정식.이재정 의원과 함께 수영구 팔도시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치고 있다.   ©배종태 기자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팔도시장을 비콘그라운드 등과 연계해 문화관광시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30일 오후 수영구 팔도시장에서 지역주민들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집중유세를 펼치며 이같이 다짐했다. 이날 집중유세에는 신동근 최고위원, 우상호.조정식.이재정 국회의원이 함께 참석해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해마다 부산 인구가 줄고 온라인 쇼핑이 매년 20% 상승하면서 우리 전통시장, 거리의 상점들이 힘들다”며 “수영구에 비콘그라운드, F1963 등과 연계해 각지에서 찾아오는 문화관광시장으로 팔도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상인들에게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이 곧 지급된다”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재난지원금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야당은 부채가 늘어난다고 반대했다. 정부와 부산시청의 존재는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도와주고 구명해주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춘 후보가 30일 오후 수영 팔도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우상호 의원은 “광진에서 국회의원 나가면 당선될 수 있었는데, 김영춘 후보는 그 길을 마다하고 부산의 꿈을 위해 부산으로 향한 40년지기 친구”라며 “여러번 떨어졌고, 이번 보궐선거도 어려운 선거임에도 부산발전을 위해 도전했다.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조정식 의원은 “김영춘 후보는 뚜벅뚜벅 항상 부산만을 위해 달려온 후보”라며 “바보 노무현처럼. 바보 김영춘이 부산을 위해 달려왔다. 부산을 발전시킬 김영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읍소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emocratic Party candidate for Busan Mayor Kim Young-chun promised, "We will make Paldo Market a cultural tourism market in connection with Beacon Ground."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Candidate Kim pledged like this by holding a intensive campaign targeting local residents and merchants at the Paldo Market in Suyeong-gu. During the intensive campaign, Supreme Council Member Shin Dong-geun, Woo Sang-ho, Jo Jung-sik, and Lee Jae-jung,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ppealed for support of Candidate Kim.

 

Candidate Kim said, "As Busan's population decreases every year and online shopping increases by 20% every year, Korean traditional markets and street shops are difficult." I will.”

 

Candidate Kim said, “The fourth disaster subsidy amounting to 20 trillion won will soon be paid to merchants who are more difficult with Corona 19. The Moon Jae-in administration and the Democratic Party created disaster subsidies, but the opposition party opposed the increase in debt. However, he emphasized that the existence of the government and Busan City Hall is to help and rescue citizens in crisis.”

 

Rep. Woo Sang-ho said, “If he left Gwangjin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he could be elected. Challenged. Give him a chance,” appealed for his support.

 

Rep. Jo Jung-sik said, “Candidate Young-Chun Kim is a candidate who has always been running only for Busan. Like an idiot Roh Moo-hyun. Fool Kim Young-chun ran for Busan. "Please support candidate Kim Young-chun who will develop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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