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국내외 최고 공항전문가들과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1:20]

부산시, 국내외 최고 공항전문가들과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5/10 [11:20]

 

▲ 사진은 가덕도 신공항 조감도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10일 오후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제대로 된 가덕도신공항의 조속한 건설을 위한 ‘가덕도신공항 기술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6개 분야,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가 48명(해외·수도권 24명, 부울경 24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이 가덕도신공항 건설방향과 현안문제, 해결방안 등을 서로 공유하고, 본격적인 가덕도신공항 건설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기술위원회를 통해 사전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수립 등 단계별로 공항개발에 필요한 절차적.기술적 자문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비.안전성.시공성.환경성.항공수요.접근교통 등 분야별 주요 사항에 대한 기술자문을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차질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술위원회 위원들이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 용역 자문위원회’의 자문위원으로 상당수 참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본 용역에 착수하면 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기술 자문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토교통부에서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행정절차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기술위원회를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추진동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가덕도신공항이 2030부산월드엑스포 개최 전에 개항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긴밀한 협력을 하는 등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n the afternoon of the 10th, Busan City will hold a general meeting of the “Gadeokdo New Airport Technical Committee” in the small meeting room on the 12th floor of the City Hall for the prompt construction of a proper Gadeokdo New Airport.

 

The committee consisted of 48 top-notch experts in six fields (24 overseas and metropolitan areas, 24 Booulkyung). At this plenary meeting, experts in each field will share the direction of the construction of Gadeokdo New Airport, current issues, and solutions, and will begin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Gadeokdo New Airport in earnest.

 

The city plans to carry out procedural and technical advice necessary for airport development in stages, such as pre-feasibility study and basic plan establishment, through the technical committee. In addition, it plans to promote the construction of Gadeokdo New Airport without a hitch through technical advice on major matters in each field, such as project cost, safety, construction, environment, air demand, and access transportation.

 

As the members of the technical committee participate as advisory members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Advance Feasibility Service Advisory Committee,” technical advice related to the construction of a new airport is expected to be initiated in the future.

 

Busan Mayor Park Hyung-jun said, “As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s normally carrying out administrative procedures for the construction of Gadeokdo New Airport, we are expected to strengthen the driving force for the construction of Gadeokdo New Airport through the Technical Committee.” “Gadeokdo New Airport will be opened before the 2030 Busan World Expo. We will do our best to cooperate closely with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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