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한국게임산업협회 MOU체결... 향 후 8년간 지스타 성공 개최 노력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2:59]

부산시- 한국게임산업협회 MOU체결... 향 후 8년간 지스타 성공 개최 노력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5/12 [12:59]

 

▲ 사진은 2019년 지스타 개막식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오는 13일 오후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지스타 부산 개최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박형준 부산시장과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향후 8년간 지스타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와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으로는 ▲게임산업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 게임전시회이자 문화축제로 개최 ▲지스타 라이센스를 활용한 연계 사업 추진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발전과 지스타의 글로벌 위상 제고를 위한 상호협력 방향 등이 담겨있다.

 

협약 체결식과 함께 게임 콘셉트 공간인 ‘DOT’ 개소식도 열린다. ‘DOT’는 유라시아 플랫폼 203호에 약 116.64㎡ 규모로 조성된 지스타 상시 플랫폼으로, (사)한국게임산업협회가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지스타·게임콘텐츠 홍보 및 관련 부대행사 ▲게임×아트 협력 프로그램 ▲공공기관 연계 게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등이 개최된다.

 

개소식에서는 부산 출신 작가가 ‘DOT’에 설치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부산 게임기업에서 개발한 증강현실 비대면 실내운동 플랫폼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시는 지스타를 통해 부산이 게임친화도시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사)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을 명예시민으로 위촉한다. 

 

강신철 회장은 2015년 4월부터 지스타조직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게임기업이 지스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지스타를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로 성장시켰다. 이에, 게임도시 부산의 위상을 높이고 마이스 산업,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강신철 회장에게 직접 시민증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앞으로 8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계속 부산과 지스타가 시너지를 더해가며 동반 성장하기를 기원한다”며, “지스타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스타를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게임전시회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city of Busan announced on the afternoon of the 13th that it will sign a mutual business agreement to host G-Star Busan on the Eurasia platform.

 

On this day, Busan Mayor Park Hyung-jun and Kang Shin-cheol, chairman of the Korea Game Industry Association, will sign on an agreement and will work together with Busan for the successful hosting of G-Star for the next eight years from this year.

 

The agreement includes ▲a representative game exhibition that leads the trend of the game industry and is held as a cultural festival ▲promoting a linkage business using the G-Star license ▲The direction of mutual cooperat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Korean game industry and enhancing the global status of G-Star. 

 

Along with the agreement signing ceremony, the opening ceremony of the game concept space'DOT' is also held. 'DOT' is a regular G-Star platform built on the Eurasian Platform No. 203 with a size of about 116.64㎡, and is operated by the Korea Game Industry Association. ▲G-Star and game contents promotion and related side events ▲Game×Art cooperation program ▲Game related education programs linked to public institutions are held here.

 

At the opening ceremony, a Busan-born artist will directly introduce media art works installed in “DOT,” and experience the contents of an augmented reality non-face-to-face indoor exercise platform developed by a Busan game company.

 

In addition, Busan City appoints Kang Shin-cheol, chairman of the Korea Game Industry Association, as an honorary citizen in recognition of the contributions made to Busan's development as a game-friendly city through G-Star.

 

Chairman Shin-cheol Kang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G-Star organizing committee from April 2015, helping local game companies grow together with G-Star, and growing G-Star into the nation's largest game exhibition. Accordingly, he is evaluated for raising the status of the game city of Busan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such as the MICE industry and the tourism industry. Mayor Park plans to deliver citizenship cards and souvenirs directly to Chairman Shin-cheol Kang at the agreement ceremony, and thank him for his contributions.

 

Busan Mayor Park Hyung-joon said, "I hope that Busan and G-Star will continue to grow together for the next 8 years and beyond, adding sy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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