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필립 르포르 주한 佛대사 접견...칸-BIFF 영화교류 등 상호 협력 제안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5/24 [18:08]

박형준 시장, 필립 르포르 주한 佛대사 접견...칸-BIFF 영화교류 등 상호 협력 제안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5/24 [18:08]

 

▲ 박형준 시장이 24일 시청을 방문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24일 오후 필립 르포르(Pillippe Lefort) 주한프랑스대사를 접견하고 영화제 및 신재생에너지 등 상호 협력을 제안했다.  

 

이날 부산을 찾은 필립 르포르 대사는 박 시장을 만나 “부산시는 2030엑스포 유치 신청도시 중 경쟁력 있는 후보 도시가 될 것"이라며 프랑스 칸영화제 개최 도시 칸(Cannes)과 부산국제영화제의 도시 부산과 영화 교류를 제안했다.

 

이자리에서 박 시장은 "부산의 큰 기업 중 하나가 르노삼성"이라며 "최근 어려움에 처해 걱정이 많은데 이런 시기에 대사님과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 시장은 이어 “부산 발전의 큰 계기가 될 2030엑스포 유치를 위해 오는 6월에 파리를 방문할 예정"이라며 "2030엑스포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부산과 프랑스 기업들간의 투자협력이 가능한지 여러모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 박형준 부산시장(오른쪽)과  필립 르포르(Pillippe Lefort) 주한프랑스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종태 기자

 

아울러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 칸영화제와 아시아 최대 비경쟁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와 영화 분야를 비롯하여 부산에서 개최되는 콘텐츠마켓 등 다방면의 교류협력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라고 화답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부산-프랑스간 친환경분야 경제협력 분야중에서 ▲수소분야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탄소중립 등 그린뉴딜 분야 협력을 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Mayor Park Hyung-jun met the French Ambassador to Korea, Philippe Lefort who visited to Busasn city hall on the afternoon of the 24th, and proposed mutual cooperation such as film festivals and renewable energy.

 

Ambassador Philip Lefort, who visited Busan on this day, met with Mayor Park, saying, “Busan will be a competitive candidate city among the cities that apply for the 2030 Expo.” Film exchange with Cannes, the host city of the French Cannes Film Festival, and Busan, the city of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Suggested.

 

At this meeting, Mayor Park said, "One of the biggest companies in Busan is Renault Samsung that has been in difficulty with recent Labor disputes, but I am glad to discuss with the ambassador at this time”

 

Mayor Park said, “I will visit Paris in June to host the 2030 Expo, which will be a big opportunity for the development of Busan,” and “I will make every effort to attract the 2030 Expo, and whether it is possible for investment cooperation between Busan and French companies. We are looking into it in many ways,” 

 

He responded, “I think there are many possibilities for exchange and cooperation in various fields, including the Cannes Film Festival, which is renowned worldwide,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which is the largest non-competitive film festival in Asia, and the content market held in Busan.”

 

In addition, mayor Park is reported to have hoped for cooperation in the green new deal, such as ▲ hydrogen sector ▲new renewable energy ▲climate change and carbon neutrality among the areas of eco-friendly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Busan and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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