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개최...외국인 유학생 유치 부산 12개 대학 참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8 [09:34]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개최...외국인 유학생 유치 부산 12개 대학 참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6/08 [09:34]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8~ 21일까지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8~ 21일까지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한국유학종합시스템(www.studyinkorea.go.kr)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정보대, 경성대, 고신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동주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대, 부산외대, 한국해양대 등 12개 대학이 참여한다

 

참여대학은 온라인 홍보 부스와 실시간 상담 창구 등을 각 학교별로 마련하여, 부산 유학을 희망하는 예비 외국인 유학생들을 온라인으로 만날 예정이다.

 

또한, 부산 내 대학들과 함께 재단에서 운영 중인 부산시유학생지원센터가 참여하여 ‘부산’이라는 도시로의 유학 그 자체를 홍보할 예정이다. 

 

부산시유학생지원센터는 2019년에 개소되어 부산 소재 22개 대학과 함께 유학생 유치, 학업 및 생활, 취업 지원 등 외국인 유학생의 부산 유치부터 정착지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박람회와 관련된 문의는 재단 세계시민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약 2천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Metropolitan City, Busan International Foundation, and the National 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will hold the 'Cyber ​​Study in Korea Fair' from August 8 to 21.

 

This expo, which is held online by the Study Abroad System in Korea (www.studyinkorea.go.kr) to attract foreign students, is held online at Kyungnam Information University, Kyungsung University, Kosin University, Dongseo University, Donga University, Dong-eui University, Dongju University, Pukyong University, Busan Catholic University, Pusan ​​National University 12 universities including Busan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and Korea Maritime University will participate

 

Participating universities will set up online PR booths and real-time counseling windows for each school to meet prospective international students who wish to study in Busan online.

 

In addition, the Busan International Student Support Center, operated by the foundation along with universities in Busan, will participate to promote the study itself in the city of 'Busan'.

 

The Busan International Student Support Center was opened in 2019, and together with 22 universities in Busan, it is operating a variety of programs, from attracting foreign students to Busan and supporting their settlement, including support for international students, study and living, and employment. For inquiries related to the fair, please contact the Foundation's Global Citizenship Cooperation Team.

 

Meanwhile, the number of foreign students in Busan last year decreased by about 2,000 in 2020 due to the impact of Corona 19.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