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막작 'Coffee or Tea' 등 영화 11편 공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9 [11: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개막작 'Coffee or Tea' 등 영화 11편 공개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6/09 [11: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의 개막작 '커피 오어 티(Coffee or Tea)’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가 개막작 '커피 오어 티(Coffee or Tea)’ 를 비롯해 상영작 및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오는 7월 2~ 4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부산푸드필름페스타에는 개막작 ‘커피 오어 티(Coffee or Tea)’를 포함해 총 1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개막작은 '데렉 후이' 감독이 연출을 맡고 류호연, 팽욱창, 윤방이 출연하는 2020년 개봉작으로, 깡시골 중국 윈난에서 의기투합한 극과극 세 청년의 스타트업을 다룬 코미디 영화다.

  

BFFF는 영화와 음식에 대해 관객들과 더욱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자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영화를 상영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준비한다.

 

▲‘푸드 인사이드 무비’ 섹션은 영화 속의 음식을 통해 우리가 고민해야 하는 테마를 들여다본다. 상영 예정작은 ‘미나리’, ‘밥정’, ‘설탕의 제국’이 있다.

 

▲‘푸드스토리 인 무비’ 섹션은 음식과 관련된 특정 주제를 정해 영화 속의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고양이와 할아버지’, ‘세상의 끝에서 커피 한 잔’, ‘세상의 모든 디저트: 러브사라’가 상영된다.

 

▲‘BFFF Choice 무비 다이닝’ 섹션은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가 선택한 대중영화로 ‘굿바이’, ‘자산어보’,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인다.

 

야외상영작으로는 7월 2일 개막작 ‘커피 오어 티’와 7월 3일 ‘푸드몬스터’가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식 및 야외상영작은 무료이나, 일반상영작은 관람료 8,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푸드필름페스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는 음식과 관련된 전 세계의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는 동시에 관객들이 음식과 영화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음식영화축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Food Film Festa (BFFF)' has unveiled the screenings and programs, including the opening film 'Coffee or Tea'.

 

A total of 11 films, including the opening film ‘Coffee or Tea’, will be screened at the Busan Food Film Festa, which will be held in the Seoul Cinema Center from July 2-4.

 

The opening film, directed by Derek Hui, and starring Ho-Yeon Ryu, Wook-Chang Pang, and Bang Yun, is a 2020 film that deals with the start-up of three extreme young men who joined forces in Yunnan, China.

 

BFFF screens movies in three sections to have a more in-depth conversation about movies and food with the audience, and prepares various programs and side events.

 

▲The ‘Food Inside Movie’ section looks into the themes we need to think about through the food in the movie. The films scheduled to be screened include 'Minari', 'Rice Table' and 'The Empire of Sugar'

 

▲ The 'Food Story in Movie' section is a place to discuss various food stories in the movie by selecting a specific food-related theme. ' is shown.

 

▲The ‘BFFF Choice Movie Dining’ section presents ‘Goodbye’, ‘Jasaneobo’ and ‘Tasting Menu’ as popular films selected by Busan Food Film Festa (BFFF).

 

As outdoor screenings, the opening film 'Coffee or Tea' on July 2 and 'Food Monster' on July 3 will be screened.

 

The opening ceremony and outdoor screenings are free, but the admission fee for general screenings is 8,000 w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Busan Food Film Festa website.

 

Busan Food Film Festa (BFFF) is a food film festival that introduces a variety of food-related films and documentaries from around the world, while at the same time allowing the audience to enjoy food and movies more fu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BFFF 커피 오어 티 Coffee or Tea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