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11~ 13일 수영만 일원서 개최...8개국 25개팀 참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2:37]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11~ 13일 수영만 일원서 개최...8개국 25개팀 참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6/11 [12:37]

 

▲ 2021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 포스터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2021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이 11~ 13일 수영만 일원에서 펼쳐진다. 

 

아시아세일링 페스티벌은 주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와 부대행사인 ‘부산슈퍼컵 전국장애인요트대회’ 로 구성되어 있다. 

 

개회식은 해상 퍼레이드로 대체하여 진행되며, 참가정들이 줄을 지어 이동하며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을 담은 슬로건을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크루저요트대회다. 

 

한국, 미국, 영국, 러시아, 네덜란드 등 8개국의 국내 거주 외국인 선수를 포함해 25개 팀 221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경기진행은 6월 11일 등록과 공식 계측을 시작해 12~13일 이틀간 ORC Ⅰ, Ⅱ 2개의 클래스로 나누어 경기가 치러진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부산슈퍼컵 전국장애인 요트대회’는 2022 장애인요트 국가대표선발전을 겸하는 대회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요트인들의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시민 관람정 탑승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는 취소되어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하지만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현장 및 장애인 요트대회의 생생한 모습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he 2021 Asia Sailing Festival will be held in Suyeong Bay from the 11th to the 13th.

 

The Asia Sailing Festival consists of the driver, the ‘Busan Super Cup International Yacht Competition,’ and the side event, the ‘Busan Super Cup National Paralympic Yacht Competition’.

 

The opening ceremony will be held in place of a marine parade, and participating families will move in a line to present the slogan of 'Prayer for Busan Expo 2030' through a dynamic and creative performance.

 

The Busan Super Cup International Yacht Tournament has been held since 2006 and is the oldest cruiser yacht event in Korea, celebrating its 16th anniversary this year.

 

221 players from 25 teams, including foreign players residing in Korea, USA, UK, Russia, and the Netherlands, from 8 countries, including Korea, USA, UK, Russia, and the Netherlands, will participate. , Ⅱ The competition is divided into two classes.

 

The 'Busan Super Cup National Yacht Tournament for the Disabled', which will be held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is a competition that doubles as the 2022 national yacht for the disabled, and is expected to provide a place of harmony between the disabled and non-disabled yachts.

 

In the aftermath of COVID-19, various incidental events, such as the citizens' tour boat boarding event, have been canceled and will be held without spectators.

 

However, the vivid images of the Busan Super Cup international yacht competition and the disabled yacht competition will be delivered through SNS such as Facebook and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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