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국회유치특위 구성해, 부산세계엑스포 성공적인 유치 활동 지원해야"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08:44]

박형준 "국회유치특위 구성해, 부산세계엑스포 성공적인 유치 활동 지원해야"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7/29 [08:44]

▲ 28일 오후 2시 박형준 부산시장, 김영주 부산세계엑스포유치위원장, 박재호(민주당).백종헌(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이 함께 박병석 국회의장실을 방문해 국회 차원의 2030부산세계엑스포 성공적인 유치 활동 지원을 건의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은 28일 '국회 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30부산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 활동 지원 등을 추진하도록 건의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김영주 부산세계엑스포유치위원장, 박재호(민주당).백종헌(국민의힘) 부산시당위원장,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등과 함께 박병석 국회의장실을 방문했다. 이자리에서 이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 박형준 시장, 김영주 유치위원장, 여.야 부산시당위원장, 신상해 시의회 의장 등이 박병석 국회의장을 방문해 2030부산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 활동 지원을 건의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아울러 박 시장은 성공적인 유치 지원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회 유치특별위원회' 구성과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비를 반영해 세계엑스포 유치에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에 박병석 국회의장은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형준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부산만의 행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량을 전 세계에 펼치는 범국가적인 행사"라며 "세계적으로 올림픽과 월드컵, 엑스포, 3대 메가 이벤트를 모두 치른 나라는 일곱 나라 밖에 되지 않으며, 엑스포 유치에 성공한다면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문을 활짝 열고, 그 안으로 당당히 들어서게 될 것”이라며 엑스포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On the 28th, Busan Mayor Park Hyung-jun suggested that the 'Special Committee on National Assembly bids be formed to support the successful bid for the 2030 Busan World Expo.

 

Mayor Park visited the office of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ok along with Busan World Expo Bidding Committee Chairman Kim Young-joo, Park Jae-ho (Democratic Party) and Baek Jong-heon (People's Power) Busan City Party Chairman, and Busan City Council Chairman Shin Sang-hae. At this meeting, they discussed the pending issues of the 2030 Busan World Expo and requested active support from the National Assembly level.

 

In addition, Mayor Park suggested that the bid for the World Expo be carried out without any setbacks by forming a special committee for the bid of the National Assembly to secure a driving force for successful bids and reflecting the budget for next year's government budget.

 

In response, National Assembly Speaker Park Byeong-seok promised active cooperation at the National Assembly level.

 

Mayor Park Hyung-jun emphasized “The Busan World Expo 2030 is not just an event in Busan, but a nationwide event that showcases the capabilities of Korea to the world. If it succeeds in attracting the Expo, Korea will open the door to advanced countries and step into it proudly,”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