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해수욕장 맨발걷기 세븐비치 어싱(Earthing) 챌린지 16일 개최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정, 송도, 일광, 임랑 등 부산의 7개 주요 해변을 차례로 걷는 행사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1 [11:19]

광안리해수욕장 맨발걷기 세븐비치 어싱(Earthing) 챌린지 16일 개최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정, 송도, 일광, 임랑 등 부산의 7개 주요 해변을 차례로 걷는 행사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6/11 [11:19]

▲ 사진은 지난 4월 21일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제 1회 세븐비치 어싱(Earthing) 챌린지 행사 모습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오는 16일 오후 광안리해수욕장 일원에서 '맨발걷기 좋은 도시 부산, 세븐비치 어싱(Earthing) 챌린지' 두 번째 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븐비치 어싱챌린지는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송정, 송도, 일광, 임랑 등 부산의 7개 주요 해변을 차례로 걷는 행사다. 맨발로 해변을 걷는 어싱활동은 지난 5월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이번이 두 번째 편이다.

 

이날 광안리 편 행사는 ▲식전 버스킹 공연 ▲코스안내 및 몸풀기 스트레칭 ▲세븐비치 어싱챌린지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 4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광안리 편에서 진행하는 세븐비치 어싱챌린지는 500인이 1조로 총 8개 조로 나눠 차례로 총 8회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별로 광안해변공원 야외무대 우측 출발선상에서 깃발을 소지한 인솔자와 함께 남천삼익비치아파트 방향으로 이동하며, 서프(SUP)존에서 돌아 다시 광안해변공원 앞으로 도착하는 왕복 2킬로미터(㎞) 코스를 걷고, 자연스럽게 해산한다. 조별 5분 간격으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세븐비치 어싱 챌린지 누리집(earthing.busan.com)을 통해 사전 접수로만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당일 현장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발주머니(신규참가)와 생수, 배지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세븐비치 어싱챌린지는 9월 다대포, 11월 송정해수욕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025년까지 총 7개의 해변을 맨발로 걸을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 City announced that it will hold the second part of the 'Busan, a city where you can walk barefoot, Seven Beach Earthing Challenge' on the afternoon of the 16th in the Gwangalli Beach area.

 

The Seven Beaches Earthing Challenge is an event where you walk sequentially along the seven major beaches of Busan, including Haeundae, Gwangalli, Dadaepo, Songjeong, Songdo, Ilgwang, and Imrang. The grounding activity of walking barefoot on the beach first began at Haeundae Beach last May, and this is the second installment.

 

On this day, the Gwangalli event will be held in the following order: ▲ pre-dinner busking performance ▲ course information and warm-up stretching ▲ Seven Beach Earthing Challenge ▲ prize drawing. About 4,000 citizens are expected to participate.

 

The Seven Beach Earthing Challenge, held in Gwangalli, is conducted in a way that 500 people are divided into 8 groups and held one after another for a total of 8 times.

 

Each group moves from the starting line on the right side of the outdoor stage at Gwangan Beach Park towards Namcheon Samik Beach Apartment with a leader holding a flag, and walks a 2-kilometer round-trip course that turns around at the SUP zone and arrives in front of Gwangan Beach Park. , Disband naturally. Each group proceeds in the same manner at 5-minute intervals.

 

Applications for participation are accepted only in advance through the Seven Beach Earthing Challenge website (earthing.busan.com). Participation fee is free. All on-site participants on the day will receive souvenirs such as shoe bags (new participants), bottled water, and badges.

 

The Seven Beaches Earthing Challenge is scheduled to be held at Dadaepo Beach in September and Songjeong Beach in November, and participants plan to walk barefoot on a total of seven beaches b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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