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행정통합 및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채택 추진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17일 회동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1:28]

부산-경남, 행정통합 및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채택 추진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17일 회동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6/14 [11:28]

 

▲ 사진은 지난 3월 박형준 부산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정책협의회를 열고 핵심 프로젝트 주요 협력 사업을 선정해 공동 발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경남 간 행정통합 및 상호협력 등 상생발전을 위한 논의가 급 물살을 탈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만나, 양 시.도 간 현안을 비롯해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날 논의 결과에 따라 양 시도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채택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회동은 박형준 시장의 제안에 박완수 지사가 화답하며 이뤄졌다"며 "당초 지난 10일, 11일 중 회동할 예정이었으나 양 시도 간 안건 조율 시간이 필요해 다음 주에 최종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iscussions for win-win development, such as administrative integration and mutual cooperation between Busan and Gyeongnam, are expected to gain momentum.

 

Busan Mayor Park Hyeong-jun and Gyeongsangnam-do Governor Park Wan-soo will meet at Busan City Hall on the morning of the 17th to discuss areas requiring mutual cooperation, including pending issues between the two cities and provinces.

 

Depending on the results of the discussion on this day, the two cities and provinces plan to adopt a joint agreement for mutual development.

 

Busan City said, "Mayor Park Hyeong-jun proposed this meeting, and Governor Park Wan-soo responded and it took place. It was originally scheduled to be held on the 10th or 11th, but it was decided to hold the final meeting next week as time was needed to coordinate the agenda between the two cities and provi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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