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여수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영호남 우호증진과 협력체계 구축, 민간 교류 확대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10:08]

부산진구- 여수시, 자매결연 협약 체결...영호남 우호증진과 협력체계 구축, 민간 교류 확대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4/06/24 [10:08]

▲ 부산진구와 여수시가 21일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대표단이 진구청사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진구와 여수시가 21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영욱 부산진구청장과 정기명 여수시장, 양 기관의 의장단과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영호남 우호증진과 협력체계 구축, 민간 교류 확대 등 상호 공동의 발전과 번영에 뜻을 모았다.

 

부산진구는 지난 2월 말 여수시를 방문하여 양 도시간의 신뢰와 협력 관계 구축에 대해 뜻을 모으고 △행정△문화△관광△체육△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ㆍ협력한다는 내용의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후 양 자치단체 의회의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약 4개월 만에 협약 체결을 하게됐다.

 

김영욱 구청장은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와의 자매결연 체결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가 명실상부한 부산과 전남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jin-gu and Yeosu City signed a sisterhood agreement on the 21st and decided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The agreement sig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Kim Young-wook, Mayor of Busanjin-gu, Yeosu Mayor Jeong Ki-myeong, chairmen and executive officials of both organizations, and agreed to achieve mutual development and prosperity, such as promoting friendship between the Yeongnam-Honam region, establishing a cooperative system, and expanding private exchanges.

 

Busanjin-gu visited Yeosu City at the end of February, agreed to build trust and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ities, and exchanged letters of intent to exchange and cooperate in various fields such as administration, culture, tourism, sports, and economy. After going through procedures such as consent from the councils of both local governments, an agreement was reached in about four months.

 

District Mayor Kim Young-wook said, “I am pleased to have signed a sisterhood relationship with Yeosu, a hub city on the southern coast of Mihang. Through this agreement, both cities will be able to grow into the central cities of Busan and Jeollanam-do, both in name and 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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