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도예촌 테마숲 오는 8일부터 개방...'안전한 관광환경 제공'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3:59]

기장도예촌 테마숲 오는 8일부터 개방...'안전한 관광환경 제공'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3/04 [13:59]

▲ 기장 도예촌 테마숲내 동화의 숲  © 배종태 기자

 

기장군은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일시 폐쇄 되었던 기장도예촌 테마숲을 약 3개월만에 오는 8일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기장도예촌 테마숲은 기장도예관광힐링촌 내 625,145㎡ 부지에 안데르센 동화를 모티브로 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세대를 아우르는 숲 건강 체험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도예촌 내 자연공간을 활용해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안데르센 동화 속 공간을 재현한 테마길, 포토존이 있는 동화의 숲, 미운오리새끼가 있는 수변공원과 순환산책로를 갖춘 동화의 호수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폐쇄 전에는 주말에 약 2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을 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언택트 관광지로 인기가 많은 곳으로, 이번 개방에 따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장군은 도예촌 관리인력을 추가적으로 보충하여 환경정비 및 시설물관리를 강화하여, 테마숲 내 공중화장실 설치, CCTV 설치, 가로등 설치를 상반기 내에 완료하여 테마숲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관광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주민들에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작은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주민들을 위로하고 싶다. 사회적거리두기, 방역활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테마숲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자연속에서의 힐링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ijang-gun decided to open the theme forest of Gijang Ceramics Village, which was temporarily closed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1.5 steps to ease the distance from the non-capital area, starting on the 8th in about three months.


Gijang Ceramics Village Theme Forest is built on a 625,145m2 site in Gijang Ceramics Tourism Healing Village, with Andersen's fairy tale as a motif, as a forest health experience space that encompasses not only children but all generations.


In order to enjoy a healthy and relaxing life by utilizing the natural space in the Pottery Village, the theme road that reproduces the space in the Andersen fairy tale, the fairy tale forest with a photo zone, a waterside park with an ugly duckling and a fairy tale lake with a circular walkway consist of.


Before the closure, about 2,000 tourists visit on the weekends, and it is a popular untact tourist spot even in the situation of Corona 19, and it is expected that many tourists will visit with this opening.


Gijang-gun is planning to provide a safe tourist environment for visitors to the theme forest by supplementing the management personnel of the pottery village and strengthening the environmental maintenance and facility management, and completing the installation of public toilets, CCTV, and street lamps in the theme forest with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Regarding the opening of the theme forest, Governer of Gijang-gun Oh Gyu-seok said, “I want to comfort the residents by providing a small resting area where they can live with nature to residents exhausted from Corona 19. We will provide a safe space for healing in nature to visitors to the theme forest by strictly following social distancing and quarantine activiti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장도예촌 테마숲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