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화이자 백신 부산 첫 도입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1:02]

부산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화이자 백신 부산 첫 도입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3/24 [11:02]

▲ 부산진구 코로나 백신접종 센타     ©배종태 기자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4일 부산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화이자 백신이 도착한다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이날 부산진구 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하며, 접종 준비기간을 거쳐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첫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서은숙 구청장은 "시민사랑채가 지난달 부산시 제1호 예방접종센터로 선정된 이후, 부산시 및 부산진구 시민들께 백신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 어르신들과 부산진구 시민들이, 접종받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진구는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에 영하 90℃에서 영하 60℃ 사이에 보관해야 하는, 화이자 백신 보관용 초저온냉동고와 센터 내 정전 대비를 위한 시설 등을 갖추고, 여러 차례의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모의훈련 등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완하며,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Busanjin-gu, Busan (Gu Mayor Seo Eun-suk) announced on the 24th that the Pfizer vaccine will arrive for the first time in Busan at the Corona 19 Vaccination Center in Busanjin-gu.

 

Pfizer's vaccine will arrive at the Vaccination Center in Busanjin-gu on that day, and the first vaccination will begin for seniors aged 75 years or older from April 1st after the vaccination preparation period.

 

"Since Sarangchae was selected as the first vaccination center in Busan last month, he has been running ceaselessly to provide vaccinations to the citizens of Busan and Busan."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the center so that there is no such thing.”

 

Meanwhile, Busanjin-gu is equipped with a cryogenic freezer for storing Pfizer vaccines, which must be stored between -90℃ and -60℃ in the Busan Civic Park Citizens' Love House, and facilities to prepare for power outages in the center. We are making preparations for safe vaccination by supplementing the issues that have been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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