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아동 권리 증진 및 복지 향상에 모범'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5/26 [10:22]

부산 금정구,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아동 권리 증진 및 복지 향상에 모범'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5/26 [10:22]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제99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아동 권리 증진 및 아동복지 향상에 모범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했다.

 

금정구는 지난 2016년 9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Child Friendly City)로 신규 인증을 받았다.

 

구는 이후 △아동의 놀 권리 인프라 확충 △아동 참여체계 기반 강화 △아동 보호 공공성 강화 △차별화된 교육환경 조성 등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했고, 지난 3월에는 전국 세 번째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재인증받았다.

 

정미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가진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 높이고, 아동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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