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을 위한 MOU 체결

5년간 최대 2,000명 채용...부산시-인재양성 과정 개설, 베스핀글로벌- 전문강사, 커리큘럼 등 지원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21/07/12 [18:48]

부산시-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을 위한 MOU 체결

5년간 최대 2,000명 채용...부산시-인재양성 과정 개설, 베스핀글로벌- 전문강사, 커리큘럼 등 지원

배종태 기자 | 입력 : 2021/07/12 [18:48]

  

▲  박형준 부산시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가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브레이크뉴스=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12일 오전 클라우드 기업인 베스핀글로벌와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도용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MOU)은 지역 IT인재 양성 및 채용에 관한 것으로, 두 기관은 ▲베스핀글로벌테크센터(BTC) 부산의 지역 기여 ▲클라우드 전문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 수료자 채용연계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도용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체결식이 진행되고 있다./부산시 © 배종태 기자

 

시는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 인재양성 과정을 개설하고, 베스핀글로벌은 전문강사, 커리큘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베스핀글로벌은 다양한 산업분야의 디지털전환을 지원할 베스핀글로벌테크센터(BTC) 부산을 설립하여 향후 5년간 최대 2,0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구축.운영 및 관리와 데브옵스, 빅데이터 등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딜리버리 플랫폼(Cloud Delivery Platform)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멀티 클라우드 자동 관리 OS ‘옵스나우(OpsNow)’를 필두로 중국, 중동, 미국, 동남아시아 등 국내외 기업 및 기관 3,000여 곳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시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에 걸맞는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베스핀글로벌이 인재양성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전문분야 지원을 통해 힘을 보태주기로 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재가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성공 모델로 자리잡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박형준 부산시장,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 도용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MOU체결식이 진행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이한주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다양한 산업 인프라를 보유한 부산은 디지털 혁신의 잠재력이 가득한 도시"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반인 클라우드 인재 양성에 베스핀글로벌과 부산시가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첨단 산업 기술 습득과 고부가가치 일자리를 보장하는 이번 사업협약에 부산.경남 지역 인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이 영문번역한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usan City signed an MOU with Bespin Global, a cloud company on the morning of the 12th, for nurturing and hiring cloud experts.

 

The sig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Busan Mayor Park Hyung-joon, Bespin Global CEO Lee Han-joo, Busan City Council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Chairman Do Yong-hoe, and Busan Information Industry Promotion Agency President Lee In-suk.

 

This MOU is about nurturing and hiring local IT talent, and the two organizations agreed to cooperate on ▲ Bespin Global Tech Center (BTC) Busan’s regional contribution ▲ Cloud professional training program operation ▲ Recruitment of those who have completed training. did.

 

Based on the contents of the agreement, the city will open a talent training course from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Bespin Global will support professional instructors and curriculum. In addition, Bespin Global will establish the Bespin Global Tech Center (BTC) Busan, which will support digital transformation in various industries, and hire up to 2,000 people over the next five years.

 

Bespin Global is a Cloud Delivery Platform company that provides comprehensive cloud services such as migration, construction, operation and management to the cloud environment, DevOps, and big data.

 

It is providing cloud services to more than 3,000 domestic and foreign companies and institutions in China, the Middle East, the United States, and Southeast Asia, starting with ‘OpsNow’, a self-developed multi-cloud automatic management OS.

  

Mayor Park Hyung-jun said, “Our city is taking a leading role in nurturing young talents suitable for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support.” In addition, he sai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establish a successful model for talents tailored to the needs of companies to find high-quality jobs."

 

Han-Joo Lee, CEO of Bespin Global, said, “Busan, with its diverse industrial infrastructure, is a city full of potential for digital innovation.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from talented people in Busan and Gyeongsangnam-do for this business agreement that guarantees the acquisition of industrial technology and high value-added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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