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조작된 내란’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열연, 전국 극장 절찬 상영 중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유해진·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 유해진·박지훈·유지태·전미도 주연 <왕과 사는 남자>는 12만 66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36만 5902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탐사 추적 장편 다큐멘터리 <2024.12.03 그날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6만 1077명)이, 3위는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242만 741명)가, 4위는 박시후·정진운 주연 <신의악단>(102만 9668명)이, 5위는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3만 3853명)이 차지했다.
뒤이어 <아바타: 불과 재>, <아이엠스타!X프리파라 더 무비 -만남의 기적!->,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하우스메이드>, <주토피아2>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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